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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교회소개

      INDONG CHURCH
      교회소개

           인동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 소속된 교회로, 1949년 10월 20일 대전에서 다섯 번째 장로교회로 창립되어 금년에 제 6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개척초기에 예배처소 관계로 인하여 이곳 저곳으로 옮겨 다니면서 교회존폐위기를 여러 번 겪으면서 참으로 어렵게 8개월을 지내던 중 설상가상으로 동족상쟁인 6.25의 비극을 맞게 되었습니다.


           마치 우리 예수님이 탄생하시자마자 애굽으로 피난을 가셨던 것처럼 주님의 몸된 인동교회가 설립되어 첫 돌을 지내지 아니한 개척교회로 피난하는 수난을 당하였습니다. 수복 후 이러한 와중에서도 우리 인동교회가 다시 움이 돋고 싹이 나서 우리 민족의 격동의 역사와 더불어 참으로 모질게도 한 마디씩 그 마디를 맺으면서 꾸준히 성장하여 오늘의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현재 예배당은 대전시 동구 충무로203번길 56(인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역대교역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대 : 송병선 목사(1949-1951) 

          1949년 10월 20일, 대전시 대동 288번지에 소재한 당시 김종만 씨가 임대하여 주물공장으로 사용하던 주물공장을 개조하여 예배처소로 만들고 송병선 목사의 인도로 감격스러운 창립예배를 드렸다.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예배처소는 다 불타고 몇 명 되지 않는 신자들은 각각 피난을 떠났다.


           1950년 10월 1일, 예배처소를 인동 120번지 적산 2층 건물로 옮긴 후 교회가 부흥하기 시작하매 신자수가 40여명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2대 : 백인석 목사(1951-1955)


              1951년 백인석 목사를 임시목사로 청빙, 1952년 12월 9일, 대전노회에서 위임목사 허락을 받고, 조종익 장로 취임허락을 받아 위임식과 취임식을 함으로 드디어 당회가 조직되었다.


           1952년 12월 14일, 어려운 교인들의 정성된 헌금으로 현 위치인 인동 17-6의 대지와 건물을 매입하여 감격스러운 입당식 예배를 드렸다.


        3대 : 백낙봉 목사(1955-1964)
             1955년 4월 17일, 주일, 백낙봉 목사가 부임하였다.  대전노회가 인동교회에서 개최되어 백낙봉 목사 인동교회 위임목사 허락을 받았다.

             1955년 8월 8~12일까지 대전노회 면려청년 연합회 수련회가 개최되었다. 이 대회기간 중 음악 경연대회에서 인동교회 찬양대가 1등을 수상하였다.

             1955년 12월 4일, 제10회 대전노회가 동부교회에서 개최되어 백낙봉 목사가 노회장으로 피선 되었다.

             1959년 4월부터 1961년 4월까지 대전신학교 교장을 역임하였다.

          4대 : 지상순 목사(1964-1967)

                 1964년 12월 20일. 공동의회에서 지상순 목사를 임시목사로 청빙.

                 1965년 1월 28일, 지상순 목사가 4대 목사로 부임하였다.

               1965년 10월 3일, 예배당 헌당식을 거행하였다.
              
               1967년 1월 28일, 지상순 목사 본 교회 사임하고 강원도 원주교회로 전임

          5대 : 김규동 목사(1967-1976)


               1967년 2월 12일, 김규동 목사 부임하다.


               1968년 4월 16-18일, 제32회 대전노회에서 노회장으로 피선되었다.


               1968년 김규동 목사 부임 이래 미비된 모든 장부, 교적부, 기타 장부를 모두 정비하는 작업을 하였다.


                  1969년 3월 27일, 오후4시 예배당 머릿돌을 안치하였다. 안치된 머릿돌 내부에는 신구약 성경 1권과 간단한 교회 약사를 넣었다. 이 머릿돌 설치를 위하여 청년들의 특별헌금과 찬조금으로 5,200원에 머릿돌을 주문했다.

        6대 : 김병화 목사(1977-2006)


             1977년 2월 3일, 충남노회 온양제일교회 시무중인 김병화 목사가 청빙받아 본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다.


             1978년 12월 31일, 교회창립 30주년이 되는 1979년에 교회당 신축기성회를 조직하고 추진키로 결의하다.


             1982년 12월 12일, 8개월만에 새 예배당에 입당하게 되어 온 교회가 감격스러운 입당예배를 드렸다.


             1990년 4월 17일, 제76회 대전노회에서 김병화 목사가 노회장에 피선되다.


             2006년 11월 12일, 김병화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다.


             2015년 5월 11일, 故김병화 목사 소천, 인동교회에서 노회장으로 거행하다.

          7대 : 김성천 목사(2006-현재)


               2006년 10월 22일, 김성천 목사 담임목사로 부임하다.

               2007년 12월 9일, 목사위임식을 거행하다.

               2008년 1월 26일, 예수사랑큰잔치를 실시하다.

               2009년 2월 2일, 120기도용사 40일 새벽기도회를 가지다(1-5차).

               2009년 10월 4일, 교회창립 60주년 기념사진전을 열다.

               2009년 10월 25일, 예수사랑큰잔치를 실시하다.

               2011년 10월 16일, 교회창립 62주년 성전건축 기공예배를 드리다.

               2014년 10월 19일, 예배당 입당예식을 거행하다.